이제는 어느 누구도 보육에서 소외되지 않아야 합니다. 안성시는 2026년부터 미등록 외국인 영유아에게도 월 최대 10만 원의 보육지원금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. 국적에 관계없이 모든 아이가 공평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 제도, 과연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까요? 늦으면 기회는 사라집니다.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. 단순한 지원금 그 이상입니다. 아이의 성장을 위한 따뜻한 환경까지 함께 제공됩니다. 여러분이 사는 지역에도 이런 정책이 필요하다고 느껴지신다면, 지금 이 정보를 주변에 알려주세요. 신청 바로가기👆 왜 모든 아이에게 동일한 기회를 줘야 할까? 현재 안성시에는 약 80명의 외국인 아동이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습니다. 하지만 미등록 상태라는 이유로 제대로 된 보육 혜택을 받지 못하는 현실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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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 1. 18. 18:01